도커허브에서 무료사용자들에 대해 pul rate limit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ip별 6시간에 100번, 무료사용자 id하나에 대해 6시간에 200번. 연구소 기계들이 NAT아래에 있다보니 이미지 몇개 당겨오다보면 금방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만다. 쿠버네티스 파드가 뜨지 않는다.

윈도우즈와 마찬가지로 맥 생태계에서도 인터넷으로 다운 받는 앱에 대해서는 보안검증이 이루어진다. 앱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알 수 없거나 악성 코드 체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자에게 물어보거나, 설정에 따라서 실행을 아예 막아버리기도 한다.

미국은 이미 10년전에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발표했다. 우리 정부도 클라우드 퍼스트. 많은 기업들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기치 아래 클라우드로 가고 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겠나. 누군가는 손해를 봐야한다.

노동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제시한 관중의 분업은 서구의 컨베이어 벨트형 분업이 아니고, 하나의 공정을 지배하는 분업이라는 점이 인상깊다.

centos7기반의 ovs와 docker가 머신이 당분간 계속 필요할 것 같아서, vagrant를 이용하여 VM을 빌드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H2O개발자인 Kazuho Oku씨가 IETF hackerthon에서 암호화 SNI 구현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Cloudflare에서 모든 서비스에 full support를 한다고 발표를 했네요.

지난 주말에 책 한권을 읽었습니다. 경영 서적인 입니다. 성숙된 시장에서는 소비자는 회사가 아닌 카테고리만을 기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기에 짧게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문체부가 2018년 5월 2일 웹툰 등 불법 유통 해외사이트 집중 단속 및 정품 이용 캠페인 연계 실시에 대하여 보도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술적 측면에서 불법 사이트 차단 문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식목일입니다. 출근하니 인터넷이 전자정부 와일드카드 인증서때문에 시끌시끌하네요. 인증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하는 주민등록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부에서 운영을 잘 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사건에 대해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HTTP 사이트가 HTTPS 사이트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대해서는 잘 아시고 계시지요? 웹 트래픽 중 양적으로나 수적으로 60%정도 사용되고 있고,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그 추세는 점유율이 어느정도가 되면 완만하게 꺾일 것이라고 저도, 그리고 여러분도 생각하고 있을 텐데요, 그 어느 정도가 어느 정도 일까요? HTTPS의 실질적 사용이 100%에 근접하지는 않을까요?

금주 연차를 내고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몸살난 주부의 역할을 체험하고 있으니, 이 옷이 내 몸에 딱 맞는듯합니다. 이틀째인데 아내에게 벌써 한 소리 듣고 있습니다.